인사말



안녕하세요.

포피엠 입시영어학원

원장 김민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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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포피엠(4PM)’
학생들이 학교 수업을 마치는 오후 4시부터
하루 중 가장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이름입니다.
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단지 입시 결과뿐 아니라
아이들의 일상과 리듬 전체를 바꾼다고 생각합니다.
그래서 그 시간만큼은 저희가 책임지고 싶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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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한 명의 학생을 위한 모든 선생님의 팀워크’가
학원 교육의 가장 강력한 힘이라는 결론에 다다랐습니다.
그래서 포피엠은 혼자 두지 않습니다.
학생 한 명 한 명을 중심에 두고,
모든 선생님과 스태프가 한 팀이 되어 움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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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의 가능성은 생각보다 큽니다.
문제는 그것을 꺼내줄 관심, 관찰, 시간입니다.
포피엠은 그 시간을 가장 소중하게 다룹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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깊이 있는 수업, 정직한 피드백, 빈틈없는 관리로
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
학생의 생각과 방향까지 함께 책임지는 교육을 실천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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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장의 시작이 되는 학원.
그것이 포피엠이 지향하는 방향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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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원이 커질수록 놓치기 쉬운 관리,
학생과 학부모님의 입장에서 더 철저히 챙기겠습니다.
믿고 맡겨주신다면, 아이의 시간은 포피엠에서 분명히 더 의미 있어질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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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합니다.